안심시그널은 1인 가구·독거노인의 매일 안부 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, 미확인 시 담당 공무원·복지사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는 공공 모니터링 대시보드 입니다.
OO구청 복지정책과
실시간 모니터링
총원
124
위급
2
주의
3
안전
119
3,661명
2023년 국내 고독사 발견
보건복지부 발표
+8.8%
전년 대비 증가율
매년 가파른 상승
40%↑
60대 이상 비중
고령 1인 가구 급증
복잡한 사용법 없이 상태 신호등 한눈에 — 위급 대상자만 빠르게 골라 조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
대상자가 스마트폰만 사용해도 안부 확인 완료.
주기 마감 임박 시 → 설정한 주의, 위급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담당자에게 알림 발송.
대시보드에서 긴급 연락처로 바로 전화·문자, 현장 방문 일지까지 한 화면에서 기록·관리.
구청 본청·동주민센터·복지관 단위로 권한을 분리. 담당 구역만 보이도록 안전한 권한 설정.
이름과 긴급연락처 외 개인정보 미수집. 위치 추적 없음. 정보보호 자가진단 통과.
조치 이력·예방 건수·구역별 통계 자동 집계. 의회·감사 자료로 그대로 활용 가능.
CCTV 설치형 모니터링은 1세대당 평균 200~300만원의 초기 투자와 상시 관제 인력이 필요합니다. 안심시그널은 기존 스마트폰을 그대로 활용해 초기 비용 0원, 월 구독 1인당 1,000원으로 동일한 모니터링 효과를 제공합니다.
기존 CCTV 방식
2억 4,000만원
120세대 × 200만원 초기비용
안심시그널 도입
월 12만원
120명 × 1,000원/월 구독료
* 가상의 시범 운영 모델 기준 / 실제 단가는 협약에 따라 조정됩니다.
예상 효과
연간 예산 99% 절감
대상자와 보호자는 모바일 앱에서 매일 한 번 안부 확인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.
최초 등록일로부터 30일간 무료로 시범 운영할 수 있습니다. 이후 정식 계약을 체결하면 등록 대상자 1인당 월 1,000원 수준의 구독료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, 정확한 비용은 기관 규모에 따라 별도 협의합니다.
가입 신청 후 소속 기관 및 신원 확인을 거쳐 통상 1영업일 이내 승인 여부를 안내해드립니다. 승인 후 로그인하여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아니요. 대상자는 본인의 스마트폰에 안심시그널 앱만 설치하면 되고, 별도 장비나 CCTV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.
이름, 긴급연락처 등 안부 확인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하며 위치추적은 하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주세요.
네. 구역별로 여러 명의 담당자를 배정할 수 있고, 각 담당자는 자신이 맡은 구역의 대상자 정보만 조회할 수 있도록 권한이 분리됩니다.
하단의 도입 문의 양식을 작성해주시거나 이메일(gncai.contact@gmail.com)로 연락해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드립니다.
담당공무원께 맞춤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.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드립니다.